네트워크 명령 (ip·ss·ping·scp)
5. 자주 하는 실수 (Tip)
❌ 실수 1: ping 이 안 되면 서버가 죽었다고 본다
ICMP 만 막힌 경우가 많습니다. ✅ nc -zv 나 /dev/tcp 로 실제 포트를 봅니다.
❌ 실수 2: scp -p 를 포트 옵션으로 쓴다
소문자 -p 는 권한 유지이고 포트는 대문자 -P 입니다. ✅ scp -P 2222. ssh 는 소문자 -p 라 헷갈립니다.
❌ 실수 3: rsync 원본 끝 / 를 빼먹는다
build 폴더 자체가 대상 아래 생겨 current/build/ 가 됩니다. ✅ 내용만 보낼 때는 build/ 로 끝냅니다. -n 으로 미리 봅니다.
❌ 실수 4: rsync --delete 를 확인 없이 쓴다
대상의 다른 파일이 전부 지워집니다. ✅ -n 미리 보기로 삭제 목록을 확인한 뒤 실행합니다.
❌ 실수 5: 키 권한이 넓어 접속이 거부된다
WARNING: UNPROTECTED PRIVATE KEY FILE 이 나옵니다. ✅ chmod 700 ~/.ssh, chmod 600 ~/.ssh/* 입니다.
❌ 실수 6: ss 를 몰라 netstat 이 없다고 막힌다
최신 RHEL 은 net-tools 가 없습니다. ✅ ss -ltnp 가 같은 정보입니다.
❌ 실수 7: 127.0.0.1 바인드를 외부에서 열려 한다
ss 에 127.0.0.1:8080 이면 서버 안에서만 됩니다. ✅ 앱 설정을 0.0.0.0 으로 바꾸거나 앞에 nginx 를 둡니다.
❌ 실수 8: ssh 원격 명령의 따옴표를 빠뜨린다
ssh app1 cd /tmp && ls 는 ls 가 로컬에서 돕니다. ✅ ssh app1 'cd /tmp && ls' 로 전체를 감쌉니다.
❌ 실수 9: /etc/hosts 를 고치고 DNS 캐시를 의심한다
리눅스는 hosts 를 즉시 읽습니다. ✅ 안 되면 오타나 getent 순서를 봅니다. 자바 앱은 JVM 이 이름을 캐시하므로 재시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❌ 실수 10: tcpdump 를 필터 없이 켠다
트래픽이 많으면 화면이 쏟아지고 파일이 순식간에 큽니다. ✅ port·host 필터와 -c 개수 제한을 붙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