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슈와 프로젝트 관리
5. 자주 하는 실수 (Tip)
❌ 실수 1. 재현 방법 없이 "안 됩니다" 만 적는 이슈
증상만 적힌 이슈는 담당자가 재현하지 못해 질문이 왕복합니다. 재현 단계·기대 동작·실제 동작 세 칸을 항상 채웁니다.
❌ 실수 2. 커밋 메시지에 이슈 번호를 안 적음
번호가 없으면 나중에 "이 코드가 왜 바뀌었는지" 를 이력에서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. 습관적으로 본문 끝에 이슈 번호를 남깁니다.
❌ 실수 3. 닫기 키워드를 코드 주석에 적음
Fixes #12 를 소스 코드 주석에 적어도 GitHub 는 인식하지 않습니다. 커밋 메시지나 PR 본문에 적어야 자동으로 닫힙니다.
❌ 실수 4. 관련 없는 이슈 여러 개를 한 커밋에 몰아넣음
한 커밋에 이슈 세 개를 몰아넣으면 하나만 되돌리고 싶을 때 분리할 수 없습니다. 이슈 단위로 커밋을 나눕니다.
❌ 실수 5. 라벨을 지나치게 세분화
라벨이 30개를 넘어가면 아무도 정확히 골라 쓰지 않고 방치됩니다. 팀 규칙으로 라벨 개수를 10개 안팎으로 유지합니다.
❌ 실수 6. 담당자를 지정하지 않고 방치
담당자가 없는 이슈는 "누구 것도 아닌 일" 이 되어 오래 방치됩니다. 이슈를 만들 때 최소한 담당자 후보라도 지정합니다.
❌ 실수 7. 마일스톤 없이 이슈만 계속 쌓기
마일스톤이 없으면 "이번 릴리스에 무엇이 들어가는지" 를 알 수 없습니다. 이슈를 만들 때 관련 마일스톤을 바로 지정합니다.
❌ 실수 8. 프로젝트 보드 컬럼을 손으로만 옮김
수작업으로만 옮기면 상태 갱신을 자주 잊습니다. 이슈 닫힘·PR 병합에 맞춰 컬럼이 자동으로 이동하는 규칙을 걸어 둡니다.
❌ 실수 9. 질문성 이슈를 계속 Issues 에 올림
질문이 Issues 에 쌓이면 실제 버그·작업 목록과 섞여 찾기 어려워집니다. 질문은 Discussions 로 안내합니다.
❌ 실수 10. blank_issues_enabled 를 끄지 않음
양식 없는 빈 이슈가 계속 들어오면 재현 정보 없는 이슈가 쌓입니다. config.yml 에서 blank_issues_enabled: false 로 막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