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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프라인 운영과 문제 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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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프라인 운영과 문제 해결 — 실패 원인·플레이키 테스트·시크릿·self-hosted runner

파이프라인은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계속 실패하고 고치며 운영합니다. 로그에서 첫 에러를 빠르게 찾는 법, 플레이키 테스트를 다루는 법, 시크릿 유출을 막는 법, 폐쇄망 러너를 운영하는 법을 다룹니다.

1. 왜 배우는가

파이프라인을 만든 뒤에는 "왜 빨간불인가" 를 매일 마주합니다. 로그를 위에서부터 다 읽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, 같은 실패를 반복해서 겪으면 팀 전체의 속도가 떨어집니다.

플레이키 테스트를 재시도로만 덮으면 언젠가 진짜 버그를 놓칩니다. 시크릿이 로그나 커밋에 남으면 키를 폐기하고 재발급하는 사고 대응까지 이어집니다.

이 레슨은 실패 로그를 읽는 순서, 로컬 재현, 플레이키 재시도, 시크릿 검사, 폐쇄망 self-hosted runner 운영, 알림, 문서화를 다룹니다. 협업·배포 그룹의 마지막 레슨으로 운영 관점을 채웁니다.